스스로계획1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연습 (스스로 계획, 독립심, 태권도 대회) 아침마다 속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책을 읽고 있는 첫째 때문입니다. 학습지도 해야 하고, 악기 연습도 해야 하고, 학교는 8시 30분에 시작하는데 7시에 내려온 아이가 1시간 가까이 밥상 앞에 앉아 책장을 넘깁니다. 책 읽는 것을 나무랄 수도 없어 지켜보다가 결국 소리를 지르고 맙니다. 그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 찾아낸 방법이,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었습니다.참으려고 했지만 결국 소리를 지릅니다아침 등교 시간은 8시 30분입니다. 7시에 일어나 밥을 먹으러 내려오면 좋겠는데, 아이는 밥을 천천히 먹으며 책을 봅니다. 참으려고 노력합니다. 아침부터 나무라면 저도 아이도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결국 "그렇게 해서 다른 일들은 언제 하고, 학교는 언제 가니!!.. 2026. 8.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