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나들이1 호주 애들레이드 동물원 3곳 (시티 동물원, 클리랜드 와일드 라이프 파크, 모나토 파크) 주말 오전, 아이 둘을 데리고 동물원에 갔습니다. Zoo Keeper가 새를 데리고 나와 공연을 시작하자, 새가 관람객들 사이를 날아다녔습니다.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습니다. 특별한 계획 없이 나선 토요일 오전이 그날의 가장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애들레이드에는 성격이 전혀 다른 동물원이 세 곳 있습니다. 각각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하면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직접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애들레이드 동물원 — 시티 한복판의 판다와 놀이터시티 중심가 근처에 위치한 Adelaide Zoo는 접근성이 가장 좋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이동하기 편한 아기자기한 도심형 동물원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입구 근처의 자이언트 판다 관람 구역입니다. 대나무를 야무지게 씹어 먹는 판다를 보면 아이들.. 2026. 7. 25. 이전 1 다음